작년에 졸업하고 1년 쉬다가 올해부터 취업 하려고 여기저기 지원하고 있는데 서탈, 면탈 반복되니까 지친다..

얼마 전에는 봉사 오래 다녔던 복지관 지원했는데 면접에서 떨구고 나니까 진짜 돌아버리겠음.. 복지사분들이나 팀장 급 분들도 붙을 것 같다고 했는데 아마 관장이나 부장 선에서 컷 낸 것 같음.. 면접 들어갈 때부터 관장 표정이 안좋더라..

이제 진짜 취업 안하면 슬슬 위험해질 것 같은데 센터라도 그냥 들어가야하나? 전담인력은 대부분 막 하루 5시간, 주 3일 이런 것 밖에 없어서 안하느니만 못할 것 같음.. 그냥 센터라도 지원 하는게 낫겠지? 1급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