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잘것 없음. 존못이고 옷도 못입어. 근데 소개팅 때 당연히 망했구나 생각하고 집 갈려는데 다음에도 보자고 하고 먼저 손 잡아주고 고백해줘서 사귀고있는데 꿈만 같음. 여자랑 자본 것도 처음인데 내가 그렇게 서툴렀는데도 좋아해주고 날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모습이 보여. 짚신도 짝이 있다더니 내 짝을 이제야 찾은거같아 행복하다 - dc official App
저번에 내세울건 직장밖에 없다던 사람 아니냐 잘 진행됐나보다
이젠 여자친구야 넘나 행복함 - dc App
이걸 여기 자랑하는건 신기하네;;; 그럼에도 ㅊㅊ! 행복하렴.
축하해요
퐁퐁 너가어디에잇든
아닌데 이번에 여자친구가 밥 사주기로 했는데? - dc App
항상 럴커 조심하고 화이팅이다
행복하면된거임. 존못이라고 스스로 생각마셈. 님 여자친구는 그럼 존못좋아하는거임? 둘다욕하는거임
안주하지말고 꾸며라 진심으로
너 만만해 보이진않지? 취집당하는거 일수도 있지만 너가 좋은거면 그걸로 된거다. 못해본거 다 해보고 후회없는 사랑?해라 ㅋㅋ
내가 뭐 전문직도 아니고 뭐 취집 퐁퐁 운운할 정도 아니야 - dc App
주변 신경쓰지마라 니가 좋으면 된거다
행복한 연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