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전에 원장 바뀌고 난뒤로 근무 개빡세짐 ㅅㅂ..


1. 슬리퍼금지 

실내화 금지시킴. 이유는 이용인들은 양말만 신고다니는데 똑같이 적용해야해다고 ; 덕분에 그전까진  바닥에 침 오줌 묻어도 신경안썼는데 내발 더러워지기 싫어서 바닥 존나 닦고 다닌다 


2.야간근무시 츄리닝금지

회사근무인데 츄리닝이 말이되냐고 단정하게 입고 다니라고 함 

근데 주간이면 ㅇㅈ인데 야간에 잘때도 이렇게 복장규제시키니까 개 좆같음 옷 불편해서 걍 잠 안자는 경우가 더 많이 생김


3. 야간근무시 야식금지, 태블릿 금지

이것도 츄리닝하고 세트로 적용했는데 근무자들만 야식 먹으면 이용인들도 먹고 싶어한다고 금지시킴 ㅋㅋㅋ

그전까진 야식먹으면서 영화도 보고 야구도 보고 놀았는데 야식하고 태블릿 금지 당하니까 걍.. 할께없음 

시간 때워야하니까 일을 만들어서 하는듯


4.다짐식은 직원이 직접 먹여줌 

다짐식 이용인들 목에 음식걸릴수도있다고 해당 이용인들은 직원들이 1대1 케어로 먹여주게 함 ㅋㅋㅋㅋ 점심에 이용인 먹여주고 양치시켜주면 점심시간 거의 안남아서 밥 허겁지겁 먹어야한다 ㅎ


5.  야간에 30분마다 이용인 수면잘하는지 체크

그전까진 야간근무시간(22시-익일6시) 걍 자유였는데

저거 도입되고 핸드폰 보기도 빡셈;  앉아서 좀 쉬었다 싶으면 또 체크해야함


6. 이용인입장에서 직원 행동 듣기

이게 제일 좆같음 뭐만하면 항상 이용인한테 가서 oo직원 근무시간에 게임안해요? 눕지않아요? 소리는 안지르나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직원들이 이용인 눈치 조오온나게 보게 됨 

몇몇 이용인들은 이거 악용해서 직원이 좀만 맘에 안들면 없던일도 과장해서 꼰지른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