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공단 복지관은
솔직히 생각도 안하고 있고

방문센터 주보센이라도 되면 좋겠다는 마음인데


무슨 모집마다
한두명 뽑는데 수십명 지원하고


요새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는데
주위에서는 취업 못하냐고 압박 심해짐

노인복지 전공 선택한 죗값인가;;
그동안 기울인 돈 시간 노력이 다 물거품 되어가는건가
착잡하다


마지막으로 지원 안한 곳이 생재인데
(생재는 여기갤에서 많이 한다고 들어서
검색해서 알게됨)
생재 밖에 없는 건가??


돈 못벌고 처우 안좋고 노예이고 등등 다
감안하고 있는데
한가지 잠 못자는건 걱정되네(주야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