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생각도 안하고 있고
방문센터 주보센이라도 되면 좋겠다는 마음인데
무슨 모집마다
한두명 뽑는데 수십명 지원하고
요새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는데
주위에서는 취업 못하냐고 압박 심해짐
노인복지 전공 선택한 죗값인가;;
그동안 기울인 돈 시간 노력이 다 물거품 되어가는건가
착잡하다
마지막으로 지원 안한 곳이 생재인데
(생재는 여기갤에서 많이 한다고 들어서
검색해서 알게됨)
생재 밖에 없는 건가??
돈 못벌고 처우 안좋고 노예이고 등등 다
감안하고 있는데
한가지 잠 못자는건 걱정되네(주야교대;;)
방문요양 주보센도 은근히 처우안좋고 노예인데ㅠㅠ 너 도망갈까봐 안뽑나? 나이가 어려? 장기요양쪽이 약간 나이대있고 경력자 뽑는거 같긴하더라고. 열정 팍팍 어필해봐
몇살이신데요?
28
운전은? 방문요양, 주보센은 충분히 될텐데..서류도 안됨? 면접에서 떨어진거면 면접을 잘 못본걸테고...
운전면허도 1종 보통임
나도 28인데 4년제졸, 1급, 1종에 자격증 이것저것 더 있는데도 계속 떨굼. 서류만 7번 떨궜고 면접 5번 떨궜다 ㅋㅋㅋㅋㅋ 그냥 요즘 경력직 아니면 아예 안뽑는 추세임.
자소서도 컨펌 전문가들한테 여러번 받아서 완벽하고, 면접도 한마디도 안절고 기관 운영방침까지 외워서 대답 했는데도 떨어짐 ㅇㅇ.. 어쩔 수 없다.
주간도 노예긴 마찬가지 생재 나름 ㄱㅊ아 난 생재하다가 요양원 왔음 진짜 너무 안되면 생재라도 ㄱㄱ 무경력보단 물경력이 낫다 의외로 생재 잘 맞을 수도 있고
복지관 계약직같은거 뽑힐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