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사업으로 부도가나면서 저는 24살이라는 나이에 노가다에 입문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복지학과를 휴학을 했었구요.
돈맛을 너무 일찍 보는바람에 새벽5시에 기상해서 오후7~9시까지 전혀 햇빛을 못보는 사람이 되었고
건강도 너무 안좋아졌지만 돈은 그래도 세후 잘벌고있습니다.
여기 글을 읽어보니 저처럼 노가다에서 사회복지학과로 가셨다는분들이 많아서 한번 여쭤보고싶습니다.
또 저같은경우는 4년제가아니라 2년제고 학번도 18학번 노땅입니다 . .
이제막 2년제 졸업하면 30살이라는 나이가 될텐데 사회복지사의길로 가는게 마땅할지 모르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혹시 평택 반도체에서 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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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에 사복과 가는 자살행위를 왜함? 지금이라도 폴리텍 전기로 ㄱㄱ - dc App
사복의 길을가는이유가 돈때문이라면 비추합니다. 나이 30에 그것도 전문대졸로 사복? 월 200받으면서 계속 일할텐데 돈때문이라면 효율적이지않음
결혼할거 아니면 뭘해도 됨 마음가는대로 ㄱㄱ
공사판을 경험해 봤으면 그 길을 쭉 가도 나중에 취업해서 200따리 월급에 각종 사람 스트레스 받는 환경에 내가 노가다를 반만해도 이거보단 더 번다는 심정으로 뛰쳐나가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학업을 하려면 반대로 기술쪽을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고.. 본인이 사회복지라는 직업에 맞나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