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곧 입소 1년차인 사람입니다.

복지시설에와서 많은 도움을 받고 저 또한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갖게되어 사이버대학도 다니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며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며칠 전 평소 말썽을 자주 부리는 입소자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한 뒤로 내가 복지사가되면 이런 사람들을 컨트롤 할 수 있나 또, 전 폭행을 당했지만 그 많은 선생님들 중 두명밖에 저에대한 안부를 물어보지않았습니다. 
그 후 저는 며칠동안 현타가오고 길 잃은 사람마냥 방황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딱히 관심 없지만 남을 돕는 것이 좋고 남의 장점을 빨리 깨달으며 가능성을 실현시켜주고 싶었는데 현실에 부딪히니 제가 인간혐오를 하게 되더라고요.
이럴경우 시간이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