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천사들 직업인줄 알았는데


겉으로 티는 못내고 내향적인 또라이들 직업 이었다는 게 좀 놀랍네요


계속 또라이처럼 굴다가 외부 감사나 봉사활동, 촬영 같으거 오면


그때만 좀 천사처럼 이미지 메이킹 하고


그런데 왜 또라이들이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암묵적으로 선택 했을까요?


약자(장애인, 노인, 노숙자 등등)를 관리하고 다스리고 난 뒤에 희열을 느끼는 페티쉬가 있어서.


사회복지사 입장에서 약자는 절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관리 대상이고 관리하는 게 재미있을 뿐 


속으로는 약자를 다 살처분 대상으로 보고 있었다는 게 놀랍네요.


어딜가든 다 또라이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