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천사들 직업인줄 알았는데
겉으로 티는 못내고 내향적인 또라이들 직업 이었다는 게 좀 놀랍네요
계속 또라이처럼 굴다가 외부 감사나 봉사활동, 촬영 같으거 오면
그때만 좀 천사처럼 이미지 메이킹 하고
그런데 왜 또라이들이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암묵적으로 선택 했을까요?
약자(장애인, 노인, 노숙자 등등)를 관리하고 다스리고 난 뒤에 희열을 느끼는 페티쉬가 있어서.
사회복지사 입장에서 약자는 절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관리 대상이고 관리하는 게 재미있을 뿐
속으로는 약자를 다 살처분 대상으로 보고 있었다는 게 놀랍네요.
어딜가든 다 또라이 뿐이네요
그정도로 관리 지배가 좋은 도미넌트 성향인 사람들은 많지 않음 사회복지사는 그냥 하나의 직업일 뿐이고 또라이 비율도 여타 중소 직장들이랑 크게 차이 없음 박봉+서비스업+영업+행정업무가 다 섞인 직업이다 보니 흑화하고 퇴사하는 경우가 많기는 한데 ㅋㅋ
ㄹㅇㅋㅋ 뭐 사회복지사라 해서 천사다 뭐다 이거 다 이미지메이킹이지 ㅋㅋㅋ 테레사수녀는 읍다
교사는 뭐 애들 가르치는게 좋으해서 하냐? 노가다는 힘쓰는거 좋아해서 하냐? 의사는 남 치료해주는게 좋아서 하냐? 자본주의 사회야
관리페티시 그딴건 모르겠고 그냥 먹고살려고 일할뿐이고 돌아이들이 많은건 윗댓처럼 흑화해서 그런거임
님 말이 틀렸다곤 할 순없는데 그렇게치면 안그런직업 찾는게 더 어려울거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