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남자인데 주간보호센터 찾아보려고 하는데 잘 감이 안 잡힘.
경력은 요양원 1년 노인일자리 전담 1년 9개월인데 요양원에서 한 일이 잡일 대부분이라 케어포 작성하는 것도 좀 가물가물함.
일 어려운 건 둘째 치고 누구 보고 배울 시간이 있긴 하나? 들어보니까 거의 한 자리에 있는 경우가 없다던데.
주로 하는 일이 뭐임?
92년생 남자인데 주간보호센터 찾아보려고 하는데 잘 감이 안 잡힘.
경력은 요양원 1년 노인일자리 전담 1년 9개월인데 요양원에서 한 일이 잡일 대부분이라 케어포 작성하는 것도 좀 가물가물함.
일 어려운 건 둘째 치고 누구 보고 배울 시간이 있긴 하나? 들어보니까 거의 한 자리에 있는 경우가 없다던데.
주로 하는 일이 뭐임?
케어 사무 반반이라 존나 빡셈 사무만 해도 존나 힘든데 반반이라하면 말 다했지
구체적으로 좀 말해줄 수 있음?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냈나 정도?
케어도하고 회계 해야됨
회계는 보통 케바케인데 내가 다녔던 곳들은 회계 복지사들 안 만짐 센터장 와이프 사무원으로 놓고 그 와이프가 돈 만짐
송영은 원래 해야하는데 내가 운전 못해서 안 했고 아침 체조는 센터장님이 하셨고 보통 인지나 신체 프로그램 주 3회인가 강사님이 오셔서 프로그램 하시는데 사복은 필수로 5등급 어르신 계시면 꼭 하루에 1회 인지 프로그램 진행해야 해. 신체 프로그램 강사님 안 오시는 날엔 신체 프로그램 진행했음.
매달 스스로 인지,신체 프로그램 짜서 센터장님께 컨펌받고 진행하고, 어르신들 앞에서 중간체조 했음. 사무원이나 간조쌤이 자리에 없는 날은 일 땜빵도 하고, 케어포 매일 내가 진행한 프로그램 인지,신체 일지 작성하고 어르신들 인지,신체 프로그램 재료 준비하고 다 끝난 작품 정리하고, 그밖에 자잘한 서류대장이나 시에서 뭐 하라는거 서류 작성하고... 보호자님과 종종 통화하고.. 입소시 공단에 어르신 등록,케어포 등록하고..등등했음. 일처리 속도가 빠르면 그냥저냥 괜찮을텐데 난 좀 느리편이라 하루 일과가 타이트 했음.
@사갤러2(121.191) 아 회계는 안 했어. 센터장님이 하심
복지관 기준 이용자케어 사업 행정업무 보고 회계도 겸해서 하는 복지사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