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인복지관에서 1년정도 근무했는데 생각보다 컴퓨터쓰는 일도 많고 복잡한 사업도 많아서 처음이라서 그럴수 있겠지만 많이 혼나고 스스로 자책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퇴사이후 단기알바랑 같이 병행하면서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혹시 사무업무를 덜하고 몸을 쓰는 분야도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제 생각에 사회복지 업무를 계속 하려면 어쩔 수 없이 계획서, 평가서, 프로포절 작성과 사업수행 다 해야 오래 갑니다. 친한 선배 중 한 명을 멘토로 삼아서 많이 배우세요. 1년은 너무 짧네요. 몸쓰는 분야는 오래 가지 못할 것 같아요.
생지가 그럼 딱 인데..
생재같은쪽은 행정거의없긴한데 별개로 사복은 사무일 많아봐야 양적으로 건수가 많은거지 질적으로 함수매크로 고급스킬 요하거나 컴퓨터활용 난이도가 높은편은 아니라... 엑셀같은게 문제인거면 차라리 컴활준비하면서 익히는거 어떰? 어딜가도 기본os는 쓸텐데 문서작업피하려고 계열 바꾸는건 너무 아까움
넌 쭉 생재출신이구나. 다른 이용시설도 함수매크로나 고급 엑셀 안써. 그냥 재는 몇개 안되는 관리 프로그램 활용이랑 계획서 작성 같은 기획파트와 행정서류 작성 등 머리쓰는게 전혀 안되는 스타일 같다.
생재적합인재인듯 ㅋㅋㅋ
일단 몸쓰면서 그나마 서류를 창의성보다는 반복적인 서류를 작성하는 쪽으로 가는게 좋을거 같다. 직재쪽 추천한다. 보호작업장쪽으로 진로 탐색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