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센터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잘못들을 관리 못한 내책임이라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혼나는 급인데 최저시급 받고 이게 맞나 현타가 옴
서류도 할 게 많은데 그 이유가 제때제때 결재안해서 밀리는데 그때 피드백 나오면 적어도 3개월치분이 밀린거라 짜증남
책임지는거 ㅈㄴ 이해안가지만 사회복지사가 관리자역할도 있으니까 그렇다치는데 사사로운 모든걸 결재받고 움직이라는데
그걸 바로바로 결재주는것도 아니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요보사들도 나에게 ㅈㄹ 센터장도 나에게 ㅈㄹ하는데
진짜 그만두고싶지만 경력없는 내가 또 나가면 이력서에도 못쓸 경력 늘어나는거라 일단 참는 중임
이정도면 약과냐? 사회복지사가 원래 이럼?
노인특징임 거긴 요보사랑 모든 서류를 사복이 관리하다보니 급여는낮은데 팀장급업무를 요함. 그래서 오래할일은 아니고 2년정도하고 런하는게 좋음
런하더라도 어디에 런할지...
별일 없으면 다행인데 줬는데 분실까지하면 아랫사람이 책임지고 시말서 써야됨
걍 원래 담장자한테 책임묻고 ㅈㄹ 하는게 사복특임 ㅠ 경력 쌓을때까지는 더러워도 버텨야지ㅠ
다떠나서 월급이 개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