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주근접 싫어해
아무래도 사회복지는 지역 주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괜히 마주치면 일하는 기분들고 그래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었음 하거든?
지원하는 곳이 자차로 1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혹시 나보다 더 멀리 다니는 분 있나
참고로 나는 자차 있어!
난 직주근접 싫어해
아무래도 사회복지는 지역 주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괜히 마주치면 일하는 기분들고 그래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었음 하거든?
지원하는 곳이 자차로 1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혹시 나보다 더 멀리 다니는 분 있나
참고로 나는 자차 있어!
자차 1시간이라 빡세기는 하네
흐엉 어쩌지 ㅜㅜ
난 3-5km 안이 마지노선같은디 - dc App
지금 직장이 그 정도인데 너무 뛰쳐나가고 싶어서
자차 1시간 ㅈㄴ빡센데 하루의 2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거라
일단 자소서는 냈는데 갑자기 흥미가 확 떨어지는...
@글쓴 사갤러(125.189) 대중교통 1시간 그냥 앉아서 간다고 쳐도 피곤하거든 근데 자차운전으로? 기름값 줌?
대중교통 1시간 안쪽거리면 충분.. 자차로 1시간 왔다갔다가 1시간 내내 막히면 20~30키로 거리고 안 막히면 40~60키로까지 거리임. 매일 그렇게 출근하는게 절대 쉽지 않고 출퇴근 만으로도 피로가 엄청남..
아 물론 편도 기준이야 왕복 100km 씩 하루에 왔다갔다 하면 뭘 할 기운이 없어.. 시간도 없고, 일 집 운동 저녁밥먹고 집안일 하면 하루가 끝나..
부럽다
자차 1시간 생각보다빡셈 출퇴근시간되면 플러스되는것도 생각해야하고 우천,결빙시 생각도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