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오줌 봐도 아무렇지않고 냄새못느끼고 하하호호 웃어넘길수있고 허드렛일 뇌비우고 할수있고 관리 명목하에 사람 통제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만 생재하는게 베스트다 이거야.


실제로 직원들 수준 엄청낮고 30~50대가 대부분임. 사복전공도아니고 1급 지식수준도 안되다보니 지원방식도 일관성없고 감정도 갈대마냥 매일바뀜. 원장 마인드도 주는것만 받아와서 도찐개찐임.


20대는 무조건 ㄴㄴ 스타트 생재로 하는건 인생낭비임.

어쩔수없음 딱 경험삼아 1년만.


젊음은 젊음끼리. 노는곳이 따로있다.

어느분야든 주간이 대부분 빡새지만 그 ㅈ같음을 차라리 뇌가깨어있을때 경험해야 피와 살이되기때문에 야간은 무조건 피해라. 좋은거 하나없음.


한참 열정적이고 자신만의 인생을 펼칠 나이에 노친네들 사이에 괜히 끼어서 정치질,가스라이팅 당하고 시야좁아지며 대가리 봉합당하는건 돈으로도 어떻게 커버가안됨.


뭐든지 경험해보면 안다고했듯

왜 비추하는지 해보면 안다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