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오줌 봐도 아무렇지않고 냄새못느끼고 하하호호 웃어넘길수있고 허드렛일 뇌비우고 할수있고 관리 명목하에 사람 통제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만 생재하는게 베스트다 이거야.
실제로 직원들 수준 엄청낮고 30~50대가 대부분임. 사복전공도아니고 1급 지식수준도 안되다보니 지원방식도 일관성없고 감정도 갈대마냥 매일바뀜. 원장 마인드도 주는것만 받아와서 도찐개찐임.
20대는 무조건 ㄴㄴ 스타트 생재로 하는건 인생낭비임.
어쩔수없음 딱 경험삼아 1년만.
젊음은 젊음끼리. 노는곳이 따로있다.
어느분야든 주간이 대부분 빡새지만 그 ㅈ같음을 차라리 뇌가깨어있을때 경험해야 피와 살이되기때문에 야간은 무조건 피해라. 좋은거 하나없음.
한참 열정적이고 자신만의 인생을 펼칠 나이에 노친네들 사이에 괜히 끼어서 정치질,가스라이팅 당하고 시야좁아지며 대가리 봉합당하는건 돈으로도 어떻게 커버가안됨.
뭐든지 경험해보면 안다고했듯
왜 비추하는지 해보면 안다이거임.
돈은 그래도 많이 줌?
야간수당빼면 주간이랑 차이없음
돈때매 그냥 한다고 하드라 - dc App
돈때문이면 직재 40시간을 가야하는데 호봉괴물이라 이직도안됨ㅋㅋ
호봉 ㅈㄴ 쌓으면 괜찮지않나 시설만 괜찮다면야
휠체어랑 와상만없으면 정년까지 무난한데 남자는 빡샌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45못넘기고 건강 다망가져서 자진퇴사가 많음
80kg 경직된 신체를 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왜망가질수밖에 없는지 이해될거임+ 리듬망가지면서 고고당 질환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