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사복과 나와서 스스로 학점 망치고 겁만 내고 이리저리 도망치다가 2년 공무원 준비하면서 놀고 친척 권유로 딴일 하다가 1년 요양원 다니다가 1년 9개월 시니어클럽 다니다가 다시 노인복지관 일자리담당이다.
정규직으로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여기 내 나이 보면 나가라고 할까 봐 겁만 난다.
진짜 뭔 생각으로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회피만 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평생 계약직만 전전하며 살아야하나...
92년생 사복과 나와서 스스로 학점 망치고 겁만 내고 이리저리 도망치다가 2년 공무원 준비하면서 놀고 친척 권유로 딴일 하다가 1년 요양원 다니다가 1년 9개월 시니어클럽 다니다가 다시 노인복지관 일자리담당이다.
정규직으로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여기 내 나이 보면 나가라고 할까 봐 겁만 난다.
진짜 뭔 생각으로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회피만 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평생 계약직만 전전하며 살아야하나...
너가 저기 도박하면서 구걸하는 사람보단 낫잖냐 괜찮
서류 넣은 곳마다 다 빠꾸 먹는 것 같아 미치겠다 1급 따고 운전면허1종보통 말고 있는 것도 없어. 그냥 막연히 나중에라도 경력 쌓으면 되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옛날의 나 머리를 한 대 치고 싶다
그나이면 이제 이직 그만하고 한자리 잡아야된다 특히 사복은 신입땐 100%취업보장에 가깝지만 갈수록 호봉제한때문에 컷넘어가는순간 능력상관없이 취업확률 30%대로 떨어짐. 면접봐도 결국 뽑질못하거든.
써주는 곳이 있음? 저 나이 먹고 저것밖에 경력 못 쌓은 병신을 누가 받아줌
근데 경력보면 문재인때 준비한 것 같은데 얼마나 논거야
마음편하게 먹어라 자신을 탓해도 달라지는건 없다
나도 92년생인데 노복에서 일자리 1년하고 종복 복지관 정규직들감 노려봐 계속 취업은 걍 운임 아가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