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출신이고 남자임 일이 힘든걸 떠나
일하던 부서 특성상 맨날 사람죽고 피튀기고 이런거 지쳐서
관뒀는데 어디 요양원같은곳 취직해도 간호사로써는 일 안할거임
그렇다고 전혀 다른걸 하자니 배운게 이런거라
그나마 연관있는 이쪽분야 택함 지금 학은제로 사복2급과정 밟는 중
솔직히 돈 많이 주는 거 필요없고
200받아도 좋으니 좀 편하다 싶은곳이면 만족임
근데 대충 검색해보니 요양원 주간보호 방문요양 이쪽분야들은
사복들 근무환경이 처절한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그정도로 별로임? 아니면 좀 과장해서 뻥튀기한걸까
실습도 해보고 직접 발로 돌아가며 알아보기도하겠지만 여기갤러들 의견도 궁금해서..
개인적으로 영 아니다싶으면 걍 사복 취득하고
어디 요양병원 원무과나 심사과쪽으로 빠질까싶기도함
별로 아님, 그냥 자기 성장이 어둡다는거지 그것 빼고는 괜찮음 - dc App
자기성장 어두운건 사복쪽 80%가 그럼 - dc App
그냥 병원 심사계쪽으로 가라. 아니면 심평원가든가
좀 편하다싶은곳을 가고싶으면 사복을 오면 안되지 이돈받자고 이렇게 굴러야하나 싶은 생각이 매일들텐데
별로임. 장기요양쪽은 일하는 만큼 돈 못 번다. 간호사도 기껏해야 260~208 선에서 준다.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