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출신이고 남자임 일이 힘든걸 떠나


일하던 부서 특성상 맨날 사람죽고 피튀기고 이런거 지쳐서


관뒀는데 어디 요양원같은곳 취직해도 간호사로써는 일 안할거임



그렇다고 전혀 다른걸 하자니 배운게 이런거라


그나마 연관있는 이쪽분야 택함 지금 학은제로 사복2급과정 밟는 중



솔직히 돈 많이 주는 거 필요없고


200받아도 좋으니 좀 편하다 싶은곳이면 만족임



근데 대충 검색해보니 요양원 주간보호 방문요양 이쪽분야들은


사복들 근무환경이 처절한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그정도로 별로임? 아니면 좀 과장해서 뻥튀기한걸까



실습도 해보고 직접 발로 돌아가며 알아보기도하겠지만 여기갤러들 의견도 궁금해서..


개인적으로 영 아니다싶으면 걍 사복 취득하고


어디 요양병원 원무과나 심사과쪽으로 빠질까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