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사는 30대 중반에 면허도 없고 


이런저런 사연이 있어서 돈은 좀 모았는데


4년제 졸업한거 말고 지금까지 이력서에 남길 만한 경력이 아무 것도 없음


이제야 좀 정신차리고 사복 2급 부터 따보려고 하는데 내 나이면 너무 늦었을까?


아니면 다른 기술을 배워야하나?


지금 수강료 내기 직전에 우연히 여기 갤러리 들어오게 되서 글 보는데


이런 저런 계획세워보고 호기롭던 맘이 싹 싸라지고 또 겁이나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