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사는 30대 중반에 면허도 없고
이런저런 사연이 있어서 돈은 좀 모았는데
4년제 졸업한거 말고 지금까지 이력서에 남길 만한 경력이 아무 것도 없음
이제야 좀 정신차리고 사복 2급 부터 따보려고 하는데 내 나이면 너무 늦었을까?
아니면 다른 기술을 배워야하나?
지금 수강료 내기 직전에 우연히 여기 갤러리 들어오게 되서 글 보는데
이런 저런 계획세워보고 호기롭던 맘이 싹 싸라지고 또 겁이나버리네
지방에 사는 30대 중반에 면허도 없고
이런저런 사연이 있어서 돈은 좀 모았는데
4년제 졸업한거 말고 지금까지 이력서에 남길 만한 경력이 아무 것도 없음
이제야 좀 정신차리고 사복 2급 부터 따보려고 하는데 내 나이면 너무 늦었을까?
아니면 다른 기술을 배워야하나?
지금 수강료 내기 직전에 우연히 여기 갤러리 들어오게 되서 글 보는데
이런 저런 계획세워보고 호기롭던 맘이 싹 싸라지고 또 겁이나버리네
진지하게 사복 하고 싶은 이유가 뭐임? 사명감 아니면 걍 용접하는게 나음
이런 복지 관련 업무로 사람들에게 좋은일도 하면서 돈버는게 뭔가 뿌듯할거 같에서 관심 갖게됐어
@글쓴 사갤러(121.179) 그런 마음이면 사복하지 마셈 여기판이 진짜 악마들에 염세주의자만 살아남는곳임 기술 배워서 기부하는게 차라리 낫다 착한마음으로 하는거면 너만 흑화할 것 같아서 걱정해서 하는 말임
좆소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