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있다가 갑자기 소리지르고 다른 사람들 꼬집고 때리고 난리치는 거주인 있음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님)
키도 177? 정도에 덩치도 작은게 아님
이 한사람 때문에 직원이고 다른 거주인들도 다 피해보고 상처 생기고 하여튼 "미쳤다"가 딱 어울리는 그런 사람인데
원장이고 국장이고 하는 소리가
"그럼 방법을 찾아봐야죠.. 그게 중요한거에요"
"이분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파악하는거! 그게 중요합니다"
"혼자있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거주인들과 떨어뜨려야 합니다"
이지랄 씨발
아니 누가 몰라? 제일 잘아는게 생활실이고 저게 다 안통하니까 난리인거지 씨발..
생각해봐라
가만있다가 갑자기 손 ㅂㄷㅂㄷ떨고 초점 이상해지면서 "으어어..." 하다가 "아아아아아악!!!!!" 하고 옆에 있는 사람한테 물건 던지는데 뭐 어떡하라는거?
또 식당에서 밥먹다가 직원이나 다른 거주인 가만히 보다가 혼자 또 "어어어어어!!!!" 하고 숟가락 던질라함 ㅋㅋㅋ
그냥 짐승 아니 그 이하인데 저 덩치크고 리미터 없는 몸을 우리가 맨날 어떻게 막으라고..
이번년도안에 사무실에서 조치 안해주면 그만둘 생각인데 딴건 좋아도 저 1명때문에 못해먹겠다 씨발
실제로 그만둔 사람들도 있고 하여튼 ㅈ가틈
참고로 무연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을 쳐 보내야지 - dc App
원장 국장은 할 수 있는 말이 그거밖에 없음 때리라고 하겠냐ㅋㅋㅋ 생재가 하는 일이 그거인걸...
ㅋㅋ 원장 국장 하는말 틀린거 하나없는데? 생활재활교사라면서 개입이나 도전적행동 제한하기 위해 사례관리하고 플랜짠적은있음? 그냥 ~~씨 이러지마세요 저기 가주세요ㅠㅠ하는데 말안듣는다고 찡찡거리는건 아니고?
니들 자폐아담당생활 전문가하기 위해 그자리에 있는거 아님? 이용인 행동 하나하나 관찰한다음 보고하고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개입을해볼까 진지하게 고민한적은있냐고
최중증 자폐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맨날 얻어 맞고 꼬집혀서 상처 생기고 엎지르고 소리 지르고 난리 부르스 심지어는 자위도 한다 사람들 보는데서
음ㅋㅋㅋ생활시설은 아니라서 전문가는아니긴한데 저거그냥 달래보라는소리 대책없이 하는것같노
어쩔수없음 그래서 장거시 중증 많은곳은 미래가 없다고하는거야. 개입하고 사례관리하는건 형식적인거고 생산성도없고 똥오줌 뒷치닥거리하고 재수없음 폭행당하고 그게 생재 숙명임. 그거 감당하라고 생재뽑는거고ㅋㅋㅋ
일지 작성 꾸준히 하고 일주일마다 병원가서 약 증량 변경 하다 2달후 정신병원 ㄱㄱ
나는 생재는 절대 못할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