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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다가 갑자기 소리지르고 다른 사람들 꼬집고 때리고 난리치는 거주인 있음 (소리 지르면서 뛰어다님)


키도 177? 정도에 덩치도 작은게 아님


이 한사람 때문에 직원이고 다른 거주인들도 다 피해보고 상처 생기고 하여튼 "미쳤다"가 딱 어울리는 그런 사람인데


원장이고 국장이고 하는 소리가


"그럼 방법을 찾아봐야죠.. 그게 중요한거에요"


"이분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파악하는거! 그게 중요합니다"


"혼자있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거주인들과 떨어뜨려야 합니다"


이지랄 씨발


아니 누가 몰라? 제일 잘아는게 생활실이고 저게 다 안통하니까 난리인거지 씨발..


생각해봐라


가만있다가 갑자기 손 ㅂㄷㅂㄷ떨고 초점 이상해지면서 "으어어..." 하다가 "아아아아아악!!!!!" 하고 옆에 있는 사람한테 물건 던지는데 뭐 어떡하라는거? 


또 식당에서 밥먹다가 직원이나 다른 거주인 가만히 보다가 혼자 또 "어어어어어!!!!" 하고 숟가락 던질라함 ㅋㅋㅋ


그냥 짐승 아니 그 이하인데 저 덩치크고 리미터 없는 몸을 우리가 맨날 어떻게 막으라고..


이번년도안에 사무실에서 조치 안해주면 그만둘 생각인데 딴건  좋아도 저 1명때문에 못해먹겠다 씨발


실제로 그만둔 사람들도 있고 하여튼 ㅈ가틈


참고로 무연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