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남자, 생활재활교사 8년차입니다. 지금 인생 방향 때문에 너무 고민돼서 글 남깁니다. 현재 선임까지 달았고 회사분위기도 진짜 좋습니다. 제가 번아웃이 와서 좀 지친 상태입니다. 인생에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생각을 해야될까요? 


현재 상황

* 월급 약 340

* 현재 선임 5년 뒤 팀장 거의 확정

* 일 자체는 편한 편, 사람들도 좋음

* 번아웃이 제대로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