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남자, 생활재활교사 8년차입니다. 지금 인생 방향 때문에 너무 고민돼서 글 남깁니다. 현재 선임까지 달았고 회사분위기도 진짜 좋습니다. 제가 번아웃이 와서 좀 지친 상태입니다. 인생에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생각을 해야될까요?
현재 상황
* 월급 약 340
* 현재 선임 5년 뒤 팀장 거의 확정
* 일 자체는 편한 편, 사람들도 좋음
* 번아웃이 제대로 옴
29살 남자, 생활재활교사 8년차입니다. 지금 인생 방향 때문에 너무 고민돼서 글 남깁니다. 현재 선임까지 달았고 회사분위기도 진짜 좋습니다. 제가 번아웃이 와서 좀 지친 상태입니다. 인생에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생각을 해야될까요?
현재 상황
* 월급 약 340
* 현재 선임 5년 뒤 팀장 거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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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시고 다른 좋은사람한테 자리맡겨주세요
29살에 8년차인데 선임도 달았으면 그냥 무조건 게속할듯 그 일을 해서 번아웃온게아니라 그냥 8년 일하면 어디서든 번아웃옴 - dc App
취미생활을 시잗해봐
사업하거나 안하고 보람있는 취미 늘리던가해야지 개인적으로 취미도 이걸로는 밥 벌어 먹을 수 없다 생각하면 현타오더라...
이런 경우 돈만 있으면 자기 센터 차리는게 나은듯 딱 회의감 들만한 연차이기도 하네
너무 일만 하면서 사는거 아님? 윗사람 말대로 취미로 스트레스 좀 풀어
여행다녀오셈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