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있는 주간보호임
1.톡으로 모든 건 보고 되어야하고 결재 개 늦게함
사복사가 계획짜고 결재 받은 뒤 움직여야함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이유 있게 결재 후 변경되어도 ㅈㄴ 꼽 먹음...
계획도 빨리 빨리 해도 결재를 ㅅㅂ 확인했다고 안하고 무시해서 늦게 통보함 그런데 갑자기 센터장이 맘에 안든다고 변경해서 혼란이 많이 일어남 <<- 대체 왜 이러는거임...?
여기까진 약과임
2. 칼퇴하면 꼽줌
이것도 뭐 꼰대문화라 그러려니 함
3. 차사고나면 시말서+비용 내야함
이건 진짜 용서 해줄 수가 없음
4. 툭하면 일찍 와서 송영하라고함
9시 근무인데 돈 줄테니까 송영할 요보사가 없을 때마다 8시에 와서 하라고함 퇴근시간 똑같고... 아니 계약을 9시로 해놓고 출근시간을 일찍 오라고..? 인력 뽑을 생각을 해야지 왜 계속 나로 메꿀려고하는지..?
5. 내가 관리자니까 모든걸 다 알아야하고 책임지라함
해봤자 몇개월도 안되는 내가 ㅅㅂ 모든걸 어떻게 앎?
요보사의 기싸움도 나보고 보고해달라는 말이 ㅅㅂㅋㅋㅋㅋㅋㅋ
주간에 일어나는 실수가 발생할 시 1차적으로 바로 내가 욕먹는다
어르신 낙상도 왜 내가 책임져야하는 일인지 모르겠음
만약 어르신 낙상으로 인해 큰 일이 일어나면 내가 다 책임지라함ㅋ
책임지는건 센터장이지 왜 내가 책임을 짐..???
6. 나이가 적다고 맨날 나만 잡고 심하게 욕먹음
5랑 연결되는데 요보사는 존댓말 나는 반말하면서 육성으로 ㅈㄹ하는게 아니라 단톡방에서 대놓고 나를 잡음
7. 툭하면 시말서 남발함
신입 이였을 때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어르신 프로그램하는 거 프린트 안했다고 시말서를 써야했음.... 나 그때 한달도 안됐었다..
ㅈㄴ 경력없어서 참고 넘어가는 중이다 ㅂㅅ같은 곳 같은데 나보다최악 있음? 여긴 센터장이 ㅈ같아서 답이 없음...,
왜 다님...?
아랫줄 그대로 지방이라 일자리가 없음 심지어 이력서에 쓸 경력도 없는 내가 이력서 내봤자 광탈임 1년 버티고 런칠려고 이 악물고있는 중임... 경력 없는신입은 애초에 뭘 선택할 수가 없음...
좆방 보호작업장인데 나빼고 다 가족임ㅋㅋㅋ 근데 니 글보니까심하다 넌 녹음기챙겨다녀라
가 족같은 기업 여러 군데 다녀봤음 부부가 운영하는 센터 언니 동생이 운영하는 센터 지금도 가 족같은 회사 이번엔 엄마와 딸이 운영하는 센터 하나 같이 나에게 업무 몰빵이고 나만 갈굼
병신같은곳이네
시말서 빼고는 나도 다 비슷했는데 나도 경력 쌓으려고 다녔음 꼬박 2년을 다님 너도 1년 이악물고 버티고 퇴사하면서 실급 챙기고 퇴직금 꼭 챙겨
정병 걸리겠노
진짜 심하긴하다.. 이래서 사복쪽이 이직률이 높은건데.. 면접보면 왜 이직을 자주했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