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같이 일하다가 부모자식 사이 끝날거 같아서 그만두기로 함

걍 다니면 센터장 자리 그냥 주는건데 난 바보병신이다

근데 그걸 포기할 정도로 이제 부모님이랑 같이 일하기가 싫어짐

더이상 부모님한테 자식새끼로서 못할 말 하기 싫고 처음부터 그냥 각자 길 갔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