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여기에 비슷한글 올리긴했는데 한번만 더 올려봄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할테니 냉정한 평가 해줬으면 좋겠음


인적사항-29 남


보유자격-사회복지사1급 , 운전면허 1종보통, 전산세무2급, 재경관리사, 세무회계2급, 컴활2급, 사회조사분석사2급, ADSP, 사무자동화산업기사(필기만) + 한국사토익등 


자격증 숙련도- 없음, 죄다 물자격증, 취득만해서 실전할줄 아예모름 

업무경력- 공공기관 청년인턴6개월 , 세종정부청사청년인턴 3개월, 생재 1년6개월(현직)

학력- 지잡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학점3.2

희망입사기관- 최소한 지금보다 더럽고 힘든일 안하는 정규직원하고

복지관or공무원or공기업 가면 너무 좋을듯 


취업 노력- 졸업하고 탈사복 염병 떨면서 회계공부했음 

이때 청년인턴 2곳 했는데 독서실인턴처럼 자유롭게 풀어주길래 놀았음 자연스럽게 일경험 하나도 없어서 자소서에 크게 뭐 풀 내용이 없더라

당연히 회계쪽 취업 다 떨어지고 울며겨자먹기로 사복으로 복귀함 

처음에는 눈 뒤지게 높아서 꼴에 복지관 가고싶어 이것저것 계속 도전했는데 서류+면접 합쳐서 46트 실패함 

면접관들이 날 보는 태도가 딱 병신보는거 같았음

결국 죽어도 보건복지부가이드라인 맞춰주는복지 못가고 

생재 장애인 똥닦이 지원하니까 바로 붙어서 다니고있음,,

지금도 계속 탈출하고싶고 실제로 지원도 계속하고있음

최근에도 건보요양직 불합격+공시 불합격 한 상태


죄다 물경력 물자격증에 일머리 뒤지게없고 말도 조리있게 못해서 46번 불합격했는데 복지관 갈수있을까,,,,

친구들은 나한테 대학 왜 나오고 공부 왜 했냐고 개병신같다고 놀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