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고
타전공 4년제 졸업후 학은제로 2급 최근에 취득완료함
최근에도 서울종복 정규직 면접까진 갔다가 떨어졌고
지금 종복 육휴 계약직 3개월 살짝 넘는 곳 면접 예정임
근데 같은 육휴인데 1년 넘는 곳도 면접 예정임
지금 고민은
1. 어차피 1년 넘는 계약직도 면접 예정이니까 3개월 N일짜리 버릴까?
2. 어차피 사복1급 공부도 할 건데, 3개월짜리 면접 봐서 붙으면 다닐까? 고민중ㅋㅋㅋ
사실 기대도 안 했는데 서류합격이 꽤 잘 되고 있어서 3개월짜리는 애매한가 싶네.. 배가 부른 건가 싶어서 물어봄
면접 예정은 고민하는게 의미가 없어. 뭐든 붙고 나서 고민해야지
근무시작이라도 다음주쯤 되면 다른 곳들 합격소식이라도 기다려보겠는데 붙으면 바로 결단해야 해서 더 미치겠다..
학은제 2급인데 서합이면 다른 스펙이 좋나? 대단하네 지금 봉사경력 쌓고 1급 따면 복지관 계약직까진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24~25년 2년 동안 종복 노복 장복 NGO 등에서 봉사랑 대외활동 많이 하긴 했고, 1종 실운전이랑 컴활2급, ERP회계 1급 있어
꾸준히 봉사한 건 7개 정도 했는데 그 중 종복이 4개였고 애초에 종복 갈 거면 목적 가지고 봉사하라고 조언도 받아서 했어..
난 3개월이면 안감..
3개월이라도 경력은 경력. 3개월동안 꽤 많은 일을 함 - dc App
합격하기도 전에 김칫국이긴 해도 일단 결단해서 안 가기로 함.. 내 생각도 3개월이라도 경력은 경력인데 대부분 공고들이 1년 이상에 최소 6개월 이상이어서 포기함
솔직히 이력서에 3개월짜리 넣는것도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