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대기업이고 중소나 다를빠 없는생산직 5년정도 함..그래도 덕분에 돈은 좀 모았는데 생산직 존나 지치고 현타와서 못하겠어서 때려치고 나왔다.난 솔직히 돈 많이 벌생각은 안하고 그냥 적당히 얇고 길게 살고 싶어서 이쪽 알아보려고 함.. 남들 도와주는거 좋아하기도 하고여기서 질문인게 나한테 4년제는 너무 늦었잖슴.그래서 학은제나 2년제 대학 중에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대학을 가
오키
생산직에서 200중후반 받다가 세후 200 극초반받으면 괴리감때문에 견디기 어려울텐데 상관없으면 학점은행제부터 하시길 사복과 안나오면 학점은행제뿐
2조2교대 했어서 세후 400은 받았음. 근데 너무 지쳐서 그만둠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생산직은 더이상 하고싶지가 않다
사복 정신노동쩜. 남도와주는일 좋아해서 한다<< 안일한 생각임 거의 감정쓰레기통인데..
내가 안겪어봐서 함부로 말할순 없겟네..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어
ㄹㅇ 직원끼리텃세도 ㅈ댐
여초에서 견딜 수 있으면 나쁘진 않다고 봄
성격이 씹게이아줌마스러우면 괜춘
생산직이면 생재 3교대 정도면 만족하면서 다닐 수도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