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학사에 내세울 자격증 경력 X라 어디든 가고 싶었지만 버스로 1시간 반에 환승 버스 놓치면 배차간격 30~1시간, 애들도 빡세서 퇴사
2) 시설 안 좋음, 도보 출퇴근 가능, 계속 종교 행사 참석하라고 해서 퇴사
3) 시설 좋음, 29인 전부 다문화 가정에 저소득, 한부모, 경계선 등등 첫 번째보다 더 개빡센 애들 모여있어서 퇴사
4) 후원금 눈치 줌, 삥땅 치는 거 알게 됐고 괜히 엮이기 싫어서 퇴사
현) 시설 개좋음, 애들도 안 빡셈, 각종 찝찝한 문제 X, 든든한 법인 덕에 후원금 앵벌이 안 해도 됨
월급 적고 학교 돌봄 확대되면서 지아센 다 죽니 마니 해도 나한테는 현 센터가 천국이다 다들 좋은 기관 잘 찾아서 정착하자
지아센 많이 힘듬? 무경력도 뽑아주나
행정 업무는 매번 반복되는 거라 익숙해지면 괜찮은데 애들 따라서 천차만별임.. 3 다닐 때는 애들도 노답이고 부모 협조도 안 되고 너무 힘들어서 살자 생각 들어서 퇴사하고 상담 받으러 다녔음
다 합격해서 다닌것도 신기하네
4랑 현 센터 말고는 다 같은 지역인데 경기도 촌구석 공장지대라 이런 분야로 일할 사람이 많지 않았던 거 같음 난 원래 지방사람이라 이 정도만 돼도 개좋은데? 하면서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