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많이 뽑을 것 같고 무엇보다 공부 생각보다 할만하더라...
난 사복 일하면서 느낀게 일 자체는 재밌는데 비전이 없다는 거 였음
도 사업으로 생긴 센터라서 더 그럴 수도 있는데 위수탁 관련해서도 은근 불안했고, 1년마다 재계약하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결국 사복은 보조금 사업인데 내가 20대 때는 저호봉이라서 괜찮지만 40~50대 되면 이직을 한다고 해도 고호봉되면 과연 나를 반길까 싶더라..
그리고 그만두고 1년 여행다니고 놀고 콘서트도 다니고 그렇게 지내다가 작년부터 고정시간으로 하는데 진짜 할만하더라
복지사 하기 싫으면 머리 잘돌아갈 때 빨리 도전해보고 아니다 싶을 때 복지사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않을까 싶음
야이 돌대가리 새끼야 공무원 합격할 머리면 애초에 사회복지사를 하겠냐고
한동안은 많이 뽑을텐데 1년 정도 규칙적으로 하니까 80점 중반까지는 나옴 사복은 80점 미만도 존나 많음
니가 돌대가리라고 다 똑같은 돌대가리들이 아님ㅋ 실제로 9급으로 입직하는 사복공들 절반 이상이 현장에서 일하다 온 인원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