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많이 뽑을 것 같고 무엇보다 공부 생각보다 할만하더라...

난 사복 일하면서 느낀게 일 자체는 재밌는데 비전이 없다는 거 였음
도 사업으로 생긴 센터라서 더 그럴 수도 있는데 위수탁 관련해서도 은근 불안했고, 1년마다 재계약하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결국 사복은 보조금 사업인데 내가 20대 때는 저호봉이라서 괜찮지만 40~50대 되면 이직을 한다고 해도 고호봉되면 과연 나를 반길까 싶더라..

그리고 그만두고 1년 여행다니고 놀고 콘서트도 다니고 그렇게 지내다가 작년부터 고정시간으로 하는데 진짜 할만하더라

복지사 하기 싫으면 머리 잘돌아갈 때 빨리 도전해보고 아니다 싶을 때 복지사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