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많이 방황했습니다
사회복지가 정말 내 일인가 의심스러워
봉사도 하지않고 공부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실습을 통해
제 진로를 확실히 하고싶습니다

제 적성을 확실하게 굳히고
앞으로 봉사정신을 쌓아갈수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합니다

그런 의미로 이 기관이 저를 검증하는데
딱 맞다고 느꼈습니다.

이 실습이 제 사회복지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뭐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하면 떨어지냐?
진짜 솔직한 마음을 적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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