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요양원이고 사복 나 한명이야

구를거 예상 하고 간거야

참고로 나 신입임...

돈은 벌어야지 하고 간거였는데

욕창처치까지 할 줄은 몰랐음

간조랑 나 돌아가면서 휴무 짜는 방식이거든

같이 해주지도 않고 말로 가르쳐주면서

‘해라‘ 이걸로 할 수 있는게 맞음..?

시설장 엄청 권위적이고

인맥 넓어서 다음 취업할때 전화 돌린다 어떠구 협박함...

전 사복도 신입인데

일을 시키는거 다하고 심지어 잘해서....

내가 그거 다 떠맡은 기분

이거 협박 감안하고 탈출해야함?

탈출하려면 사복 탈출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