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학교 봉사 동아리로 지적장애 분들이랑 얘기하고 산책하는 봉사 신청해서 감
처음엔 장애인 복지분야구나하고 복지사랑 이용자 분들이랑 여러 얘기함
산책하다 카페가서 쉬는데 장애인분 1명이 토를 한거임;; 그래서 복지사들 미리가져온 걸레(이것도 또 미리 대비했나봄)로 토 닦고 과 친한형이랑 카페 휴지랑 봉투 가져오고 직원분께 부탁한 탈취제(이것도 존나 미안함)로 겨우겨우 수습함
이걸로 다 문화충격받고 1학년들 사이에서 자퇴소리 나오고 정서에도 안좋은 씹빨간약 대참사나서 나도 뇌정지옴;;
그래서 여쭤보니 복지사들이 생재라고 말하는거보고 이게 생재구나 싶어서 글 남김...
3줄요약: 머학 사복과로 장애봉사 신청했다 장애인 토하는거 보고 문화충격먹고 여기선 토 닦는거겠지만 생재는 더한것도 겪으니 생재해봤거나 현역인 게이들은 어케 생각하나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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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케어하는거 하지마
아동복지 노리는데 뭐 자폐아 그런것도 있을수 있으니까 걍 갤에서 생재로 t4 근들갑 떠는것도 얼마나 시달리면 커뮤에 글까지쓰나 싶음 - dc App
사람이 구토물보다 더 더러워
생긴것도 좀 그런편임 앞니나가있는 특유의 웃상... 그래도 말 잘하시는분은 좋더라 - dc App
장애인이랑 대화가 통하시는분은 엘리트에 속함 - dc App
못 알아먹어도 대충 ㅇㅇ 사인보내면 되더라 - dc App
똥싸서 벽이나 자기몸에 안바르면 다행임.
외부에서 대변실수나 안하면 다행
비위적인게 문제인거?? 난 다른거 하다 생재중인데 비위강해서 충격먹을것도 없이 걍 적응하면서 일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