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처먹고 그러고 싶은가 모르겠는데

이 미친년이 자꾸 자기랑 같이 일하는 직원들 험담을 한다...

 하는거 까진 좋은데

없는말 지어내서 원장한테 슬쩍슬쩍 던진다...

원장은 법인 낙하산이라 잘 모르니 그런가 하고 듣는거 같고 ㅅㅂㅅㅂㅅㅂㅅㅂ

나는 저 아지매 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말 안하고 있는데 

이거 원장한테 정정해서 함 얘기 해줘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얘기 함 꺼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