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관 메일에 이력서 들어오는데,
나도 막 대단하지 않긴 하지만
이력서 가관인 분들 참 많은 듯....
기본적인 오탈자나, 이력서 양식이나 형식부터
이상한 분들도 많고.
경력직이면 자기소개를 실적으로 해야 되는데,
실적이 없는 물경력들이 많나 싶네.
특히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원 출신 분들이 그런듯.
막 갈라치려고 하는건 아니긴한데,
나랑 같이 일할 사람이 우수하길 바라는건 당연하니까
조금 아쉽네
최근 기관 메일에 이력서 들어오는데,
나도 막 대단하지 않긴 하지만
이력서 가관인 분들 참 많은 듯....
기본적인 오탈자나, 이력서 양식이나 형식부터
이상한 분들도 많고.
경력직이면 자기소개를 실적으로 해야 되는데,
실적이 없는 물경력들이 많나 싶네.
특히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원 출신 분들이 그런듯.
막 갈라치려고 하는건 아니긴한데,
나랑 같이 일할 사람이 우수하길 바라는건 당연하니까
조금 아쉽네
마음은 이해가다만 면접자의 수준은 회사 수준과 비례한다고 생각ㅇㅇ
복지기관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로.. 나도 중소기업 팀장이였을 때 이력서보고 면접 본경험이있어서 느낀거..
ㅇㅈ솔직히 기존 종사자들도 2급 많고 절대적인 급이 높진 않다 생각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