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박봉에 힘든 일이라서 동료들 끼리 으쌰으쌰 이런거 있는줄 알았는데
갤 보니까 뒷담 통수 텃세 책임회피 다이나믹하네
면전에서 쌍욕 날리고 공구 집어 던지는 ㅈ소 보단 근무환경 좋아 보여서
용접 노가다 공장 이제 때려 치우고 사복2급 따고 시골 요양원이나 생재 생지 해볼까 했는데
무섭노
난 박봉에 힘든 일이라서 동료들 끼리 으쌰으쌰 이런거 있는줄 알았는데
갤 보니까 뒷담 통수 텃세 책임회피 다이나믹하네
면전에서 쌍욕 날리고 공구 집어 던지는 ㅈ소 보단 근무환경 좋아 보여서
용접 노가다 공장 이제 때려 치우고 사복2급 따고 시골 요양원이나 생재 생지 해볼까 했는데
무섭노
용접 노가다는 그래도 연차 쌓이면서 기술도 느는 만큼 니 몸값이 오를텐데 몸값도 안오르고 스트레스만 받는 사복을 왜 고려하는거임
노가다 ㅈ소 인간들 진절머리남 생재 생지 애들 수준 떨어진다고 갤에 글들 있는데 이 바닥은 상상을 초월함 ㅋㅋㅋ 돈 많이 벌 생각없고 결혼도 관심없다
@글쓴 사갤러(220.94) 노가다는 아무래도 사람들 행동거지가 좋진 않겠지 근데 요양원이나 생재 생지는 너가 진짜 사람들 돕는거에 보람 못느끼면 정신적으로 힘들어짐. 내가 그랬거든. 나는 내 스스로가 사람들 대하거나 돕는거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일해보니까 사람들 앞에서 가식떠는것처럼 느껴져서 그만뒀었음 그리고 돈 많이 벌 생각 없다고 했는데 너 혼자 살면서 월세나 관리비 식비 제하면 남는게 진짜 거의 없음. 너가 말하는곳들 평균 급여가 진짜 최저시급이라 월 200초반이고 잘받아야 200중반이거든 이거 생각보다 엄청 크다
ㅇㅇ 급여는 대충 최저 라인인거 알고있었음 그래서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 할려고 그럼 월세 이런거는 아끼니까 사람 돕는거는 나름 적성에 맞는듯? 특수학교 공익 하면서 재밌었고 요보사도 1년 했음 나름 할만하더라 암튼 장문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