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직은 남한테 지는거 싫어하거나 낮은 급여에 현타오면 못해먹는 직종임 그리고 따까리 마인드랑 선민의식이 기본으로 있어야한다는게 내 결론임 ct가 지랄해도 "존나 못사는 새끼가 입만 살았노" 마인드셋 ㅇㅇ

내 능력의 한계가 사복이란걸 인정해서 걍 다니는중

+ 딴 얘기인데 민간 봉사단체나 복지관등 봉사체계가 원래 좀 개판임? 축제 봉사하다가 다른 부스로 납치되거나 vms 봉사 신청 대기 1주이상 걸리는거보고 황당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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