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직은 남한테 지는거 싫어하거나 낮은 급여에 현타오면 못해먹는 직종임 그리고 따까리 마인드랑 선민의식이 기본으로 있어야한다는게 내 결론임 ct가 지랄해도 "존나 못사는 새끼가 입만 살았노" 마인드셋 ㅇㅇ
내 능력의 한계가 사복이란걸 인정해서 걍 다니는중
+ 딴 얘기인데 민간 봉사단체나 복지관등 봉사체계가 원래 좀 개판임? 축제 봉사하다가 다른 부스로 납치되거나 vms 봉사 신청 대기 1주이상 걸리는거보고 황당해서 물어봄
- dc official App
사회복지 수업 듣는데 교수들 아우라마저 모든 걸 놓은 게 뻔히 보임ㅋㅋㅋ
솔직히 교수직도 하며 현직뛰는 외부 강사들은 ㄱㅊ은데 해처리마냥 연구실깐 교수들 보면 좋은 사람도 있던데 뭔가 이중적인 모습도 많이 보이더라 - dc App
뭐 출세할 생각으로 선호되는 직업은 아니지.. 그래도 난 안정충이라 그거 하나 믿고 가는 중 봉사는 정말 기관 바이 기관임 기관이 자원봉사에 대하는 태도에 따라 체계성이 확보임 그걸 좀 단편적으로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자원봉사 공고임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 장소는 어딘지, 참여혜택에는 무엇이 있는지(중식제공, vms 시간제공),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지 등등 그런걸 좀 잘 명시해놓은 데가 좋은 곳이고 뭔가 내가 하고자 하는 봉사를 했다는 느낌이 나는 체계적인 곳 임 참고로 나 8시간 봉사하는데 중간에 식사도 안주고, 먹을 시간조차 주지 않은 곳은 대충 공고 제목도 '청소 봉사활동' 이었고, 내용역시 내가 무슨 활동을 하는지 명확하게 써주지 않았음 그냥 청소 봉사 끝.
뭐 공고 좀 못써도 잘하는 곳 있을 수 있지. 그래도 다음 봉사할 땐 공고 유심히 보고 한번 신청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