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격적인 이용인
진짜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이해 못할거임
지 기분 나쁘다고 대뜸 주먹 날라오고 뒤에서 때리고 도망가고.. 한번은 "끄아아악!!" 소리지르더니 시설 창문 깨트린 이용인도 있었음.
2. 똥
뭐 기저귀에 싸는거는 ㄱㅊ.. 근데 씨발 땅에싸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비위 강해도 걍 심적으로 조오온나 불쾌함.. 만약 똥이 물러가지고 주변에 다 묻혀있다? 하..
3. 사무실
1, 2로 고통받는데 사무실에서는 "그게 니 일임ㅋ" 반응
"아 저 이용인 너무 심합니다...!" 말해도 "아..네.." 하면서 걍 남일임
막말로 진짜 사람들 지원 안 하는곳 아니면 너가 나가든 말든 노상관임 ㅋㅋ 생재는 걍 소모품이거든 경력 1년이나 5년이나 또이함
4. 인권
1에서 널 때리고 도망가지? 근데 너가 순간적으로 욱해서 이용인 상대로 손바닥으로 한대라도 때린다? 그리고 그게 cctv나 주변 직원이 봤다? 넌 이제 언제라도 경찰서 갈 준비 해야함 ㅇㅇ
그리고 인지 어중간하게 있어서 구라치는 이용인 있는데 직원들보다 이용인 말을 더 우선시해서 지 기분 나빠서 "저 선생님 때렸어요" 하면 그거 그대로 믿고 추궁 시작 ㅋㅋㅋ
5. 보호자
이용인들 건강 나빠지거나 다치거나 그러면 예민한 보호자는 난리를 난리대로침
이용인끼리 서로 싸워서 다쳐도 "왜 관리 못함?" 이럼
그리고 시설에서 만약 건강 악화되어서 죽기라도 한다? 너가 뭘 잘못했든 말든 수사 시작이고 그중에 인권 걸리는거 조금이라도 나오면 진짜 시설 뒤집어짐
좋은 거주시설 고르는법.
1. 누가봐도 "이건 좀" 싶을 정도로 공격성 심한 이용인 있는지
2. 뭔가 1년내로 세상 뜰거같은 이용인 있는지
3. 사무실이 생재를 보호하는지 안하는지
이거 3개는 직접 입사를 해야 아는거임
만약 입사해서 3개월동안 저중에 하나라도 해당되면 진지하게 고민 좀 해봐라.. 난 지금 저거 3개 다 해당없어서 천국임
바닥에 똥칠하면 어케 치움? 손으로 휴지 잡고 닦음?
물티슈
사실 똥은 아무것도아님. 내가 경험해본것중 가장 일할맛 안나게하는건 책임자찾고 서로 전가하려는 문화임. 사재는 생재잘못이라고 뒤집어 씌우고 생재끼리도 책임안지려고 남탓함. 그와중에 장애인원장은 의심병돋아서 면담하면서 추궁함. cctv 몰래보는게 취미임. 그러니 환경이 사람을 병신만든다고..그게딱맞는말이더라 탈시설이 수십년간 이슈화됬던게 다이유가있음
에혀 어딜가도 참 똑같아 쩝
좋은시설고르는법에서 3번은 그렇게 하는데가 어딨냐? 좋은사무실은 뒤진사무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