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생재 단점 글을 적으신분도 말했지만 이용자(클라이언트)가 기본적으로 "갑"이고 사회복지사인 님이 "을"임
거기에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본인 자식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사가 조금이라도 이용자한테 ㅈ같이 대하면 그거 가지고 야랄을 떨음
물론 개념을 탑재한 보호자분도 간혹 가다 조금은 있지만 대부분의 보호자분들은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한테 말할 수 없는 악감정(?) 같은게 있음
겉으로는 티를 안 내는데 은근 말하는 태도나 분위기를 보면 보호자가 본인 자식은 착한 사회적 약자, 사회복지사는 언제든 장애인한테 나쁜 짓을 할 수 있는 잠재적 가해자 비스무리한걸로 생각함
그래서 장애인이 나를 때리든 창문을 깨서 유리조각들이 나한테 튄다해도 그냥 가만히 서 있는거 말고는 어떻게 조질 방법이 없음
여기서 장애인한테 잘못을 지적하고 개지랄 한번 떨어줘서 뭐라카는순간 보호자 오고 장애인권익단체 오고 난리남
그렇다고 니가 일하는 사회복지기관에서 보호를 해주나?
아니 이미 너는 사실관계가 어떻든 그냥 잠재적 가해자 취급임
바로 장애인인권단체나 권익단체에서 너고소 시전하고 보호자는 너한테 개지랄하고 니가 일하는 사회복지기관에서는 너를 천하의 쌍놈으로 은근 만들면서 퇴사를 종용함
니가 장애인하고 정확하게 어떤 일이 있었고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페미들 마냥 장애인의 눈물이 증거입니다.식 마녀사냥에 이용당할뿐임
장애인이 사실관계를 왜곡하든 구라를 까든 이미 너는 마녀로 지목된 이상 고소는 피할 길이 없다.
그냥 장애인한테는 항상 친절하고 쳐맞아도 그냥 도망치고 장애인들끼리 싸워도 그냥 말리는척만 하고 뒤로 빠지셈
한마디로 대형사고를 쳐도 방관자 자세로 임하는게 좋음
괜히 어설프게 장애인한테 비장애인하고 같이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잘못된 행위에 대한 행동 교정을 할려고 하다가는 진지하게 님이 감빵에 갈 수도 있음
장애인복지론 이론에서는 뭐 장애인이 비장애인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같이 살아가기 위해서 사회복지사가 적절한 행동 교정을 할 필요가 있다나 뭐라나 개소리다
현장에서 이론대로 그 ㅈㄹ 했다가는 바로 감빵행이다
결론은 장애인 보호자나 권익단체한테 언제든 고소를 당할 최악의 시나리오는 항상 머릿속에 넣고 일하는게 좋음
바로 장애인인권단체나 권익단체에서 너고소 시전하고 보호자는 너한테 개지랄하고 니가 일하는 사회복지기관에서는 너를 천하의 쌍놈으로 은근 만들면서 퇴사를 종용함 = 이게 팩트인데... 일하는 종사자도 많이 흔들림. 나도 그렇게 될수있다는 생각에.
아직 사회복지 쪽 윗대가리들은 정신을 못 차렸음. 진심 탈사복 러시 당해봐야 그제서야 좆됐구나 하겠지
진짜 개공감 사람들이 고소라는 말이 너무 쉽게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