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나 인권단체가 고소를 해도 왠만하게 니가 대놓고 장애인 학대를 했거나 폭언을 하거나 그런거 아니면 왠만하면 경찰에서 무혐의 줌(물론 운이 뒤지게 나쁘면 검찰로 사건이 넘어가기도 함 만약에 검찰로 넘어간다? 50프로의 가능성으로 지방법원의 재판을 가거나 검사도 그냥 무혐의 주거나 둘중에 하나다 만약 재판까지 가게 된다면 너는 사회복지사라는 직업 자체에 환멸을 느껴서 다시는 이 개ㅈ같은 직업 쳐다보지도 않음 재판에서 유죄를 주든 무죄를 주든 상관없이 그냥 이 업계 자체를 떠남)


증거우선주의, 죄형법형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을 기억하자


설령 니가 재판에 간다고 해도 최종 판결이 날때까지는 너는 무죄다.


억울하게 장애인의 ㅄ같은짓에 고소당해서 쫄 필요가 없다. (주변에서 너를 마녀사냥해서 환경 자체가 개ㅈ같아서 니가 쫄수는 있는데 싸나이라면 과감하게 정면돌파해야지)


어쨋든 그 과정이 진짜 존나게 스트레스임


직장에서는 너를 완전히 천하의 개호로쌍놈 쓰레기로 만들고 대놓고 왕따시키고 나갈때까지는 아주 그냥 존나 괴롭힘 


그런데 나가도 다른 사회복지기관에 취업이 되냐?


만약에 니가 대전에 일했다고 치면 대전안에 있는 대부분의 사회복지기관은 취업이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회복지사 직종 자체가 존나 업계가 좁고 소문 진짜 빨리 돌음


니가 무혐의를 받아도 받는 과정에서 경찰조사에 장애인인권단체 와서 계속 니 조질려고 항의하고 다른 사회복지기관이나 언론에 공문 보내서 공론화 시킬려고 하고 아주 그냥 니 인생 하나 나락 보낼려고 별지랄병을 다하기 시작함


이 과정에서 진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함 (멀리 갈것도 없이 보겸이형이 페미단체들한테 얼마나 억울하게 많이 시달렸는지를 보면 알 수 있음) 


니가 살고 있는 고향 안에서 취업을 할려고 해도 이미 대전안에서는 소문 다나서 이력서 넣어도 연락도 없고 실업급여를 받고 싶어도 니가 일했던 사회복지기관에서 최대한 실업급여를 늦게 받을 수 있게 방해함 (실업급여를 받기는 받는데 굉장히 비굴하고 더럽게 받아서 기분 개 ㅈ같을거임)


결국에는 무혐의를 받아도 멘탈이 존나 쌘놈은 타지역 가서 사회복지사로 취업하고 멘탈이 약한놈들이거나 사회복지사라는 직업 자체에 현타가 온 사람들은 그냥 다른 직업 구하러 감 다시는 이 직업에 안 돌아옴


차라리 딸배나 노가다로 먹고 살지 사회복지사라는 직업 자체에 안 온다는 소리


그리고 이런분들은 100프로 확률로 장애인에 대한 혐오를 안고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