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문제점이 있는데 이걸 어디서 부터 해결 해야 될지 말해줘 우선 대화나 소통이 안되고 자기 입장만 고수 + 아빠는 자기의 주관대로, (랜덤) 엄마는 나름 규칙을 가지고 말하지만 감정적 나는 나름대로최선을 다하지만 어리숙하게 말하거나 대응 주변 눈치 보느라 그리고 강아지는 건강이 안좋고 그래서 병원을 바꾸자 해도 말만하고 누구하나 책임 지는 사람이 없어 겉으로만 그런척 할뿐이고 특히 아빠는 자기 컨디션 허락하에, 기분에 따라서, 그건 솔직히 어느 아빠라도 가능하지 않나, 사람도 함부로 대하고, 강아지에게도 함부로 대함, 엄마는 너무 자기 기분이나 감정 위주고, 결론은 구조 문제이긴 한데 이걸 꺼내는 순간 싸움나서 안함, 나처럼 이렇게 구조 문제라는걸 엄마랑 아빠는 모름, 관심도 없고 대응책도 없음 오히려 나혼자 노력하는게 이상할 정도임 규칙을 정하면 좀 나아지긴 하겠지만 이마저도 임시방편 어떻게 앞으로 대응해야되고, 준비를해야 될지 말해줘, 강아지는 최악의 경우 파양 고려 할수도 있어 / 아프면 왜 아프고 앞으로 이렇게 해보자 하면 나서서 협력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물론 아빠는 이런거에 관심도 없고 그냥 자기들이 맘에 안들고 불리하면 자식이 어떻니 강아지를 키우니 마니 이런식으로 나와서 뭐 어떻게 해야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