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 전 지인의 주선으로 소개를 받았는데 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고 계신다 하더라구요
저는 복지관이라길래 규모가 좀 있는? 그런곳인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 봐요!
정규직인지 알았는데 계약직으로 한곳에서 3년동안 근무를 계속하고 있다고 하고
주간활동보조?? 7시간 근무를 한다고 했습니다. 1달에 2번씩 주말도 출근을 하고
어느순간부터 계속 제 월급을 궁금해 하면서 본인은 박봉이다 박봉이다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궁금한 부분이
-한 직장에서 1년 단위 계약직으로 3년을 근무 할 수 있나요?
(제가 알기론 2년 밖에 못하는거로 아는데...)
-그리고 주간활동보조? 저 직군은 급여가 어느정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여자 직업으로 괜찮은지도 궁금하네요
1. 무기계약직 있지요 왜 없음 2. 사복 필드 급여는 인터넷 쳐보면 가이드라인 있고 법인 복지관이면 그거 맞춰 줍니다. 개인 사업장은 걍 최저 3. 대충 200받는다고 보면 맞벌이해서 먹고 살긴 함
1. 복지관급이랑 일반기업이랑 조직규모가 차이가 납니다. 복지관급은 구성원이 10명이상만 되어도 그 이상 인력충원이 어렵습니다. 2. 원칙으로는 계약직을 2년이상 근무를 하게 되면 정규직이 되는게 일반적이지만 편법으로 계속해서 1년마다 재계약을 하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크게 별 탈이 없으면 재계약을 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3. 계약직이면 아마 최저임금으로 번다고 보시면 됩니다. 4. 얼마버는지 궁금하다 하는 것을 보면 조금.. 음.. 의심을 좀 해봐야..
고용을 무기계약직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분이 하신 표현이 더 맞음 ㅇㅇ
@사갤러1(27.117) 1년 단위로 해당 복지관에 채용공고가 올라오는것을 확인 했습니다. 이 부분은 무기계약직이 아니지 않나요?
@글쓴 사갤러(175.119) 나 다니는 기관에선 그냥 무기계약이라고 부르는데 59.25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1년마다 계약 만료하고 다시 하는 구조가 맞음
시범 사업은 기간의 정함이 있음. 그래서 기간제법 적용에 안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무기계약 이런 개념이 없는듯. 계약만료 재계약 형태로 3년째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시범 사업 내에 사업비 안에 인건비가 들어가 있으며 급여는 고정인 것으로 알고 있어. 계약직 급여는 최저를 웃도는 정도임. 메리트라고 한다면 해당 복지관에 정규직 채용 시 이점이 있다는 거? - dc App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돈돈거리는거면 흠..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투자같은거 하면서 모아가는 입장이라면 잘될수있을거같은데
1.무기있지 근데 일반계약직같노 2.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참조 걔호봉에따라다름 3.너처럼 급여ㆍ직업따지면 여자직업으로는 안괜찮지 잘생각해라 계약만료시 먹여살릴정도 되면 ㄱ 빠듯하더라도 살생각정도는 있으면ㄱㄱ 아니라면 빨리 ㅂㅂ하셈.
주간활동보조= 나이먹은 아줌마들도 하고 은퇴한 60대도 일하는곳임. 즉 젊은 사람이 하기엔 아쉬운 일 급여는 최저시급임. 대충 공고 찾아보면 210만 선으로 뜨는거 볼 수 있음 일단 상대가 장애인 복지관 << 이라고 말한것 부터가 자기 직업에 남 시선 의식할 정도로 열등감 갖고있을수도 있음. 아니면 사람들이 주간보호센터라고 하면 못알아 들으니 복지관 이라고 했거나 결혼상대로 어떠냐고 물어보면 너가 먹여살릴거 아니면 런치는게 답임. 니 월급 궁금해 하는것 부터가 심상치 않다
너의 급여가 괜찮은 축이면 빨리 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