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른데 다니는 동료들 인권침해로 신고당해서 고생중인데 나도 그럴까 무서움 가끔 사회복지사 인권이 젤 없는 느낌
장복 직접서비스는 참 힘들군아
익명(118.235)
2026-05-24 2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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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니들도 스스로 알잖아? 입소자들 인간적으로 대하지는 않는다는거. 어느 순간 슬금슬금 반존대하다 주의나 교육이란 이름으로 반말을 하기 시작하고..그 다음은 존중과 경계가 희미해지지. 그리고 그 경계가 무너지면 인권침해 신고당해도 할말이 없는거야. 언제나 신고당할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 스스로 언제나 인격적으로 존중한다는 되새김이 필요한 자리라고 말해줄게. 그 정도 역량있는 애들이 많이 없어서 문제지만
딱 한마디만 해줄께. 신고당한 사람이 한 행동. 니 부모나 형제한테 똑같이 했다면 신고가 부당하다고 말할수 있나?
@사갤러1(118.217) 뭐 무고라는 것도 있으니 일 벌려서 맘 고생하는 거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