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애미할미 치마폭 밑에서 놀아나는 성종,연산군을 보니 여자들이 왜 중전,대비 자리를 차지하려 했는지 심리를 이해하게됨.

왕이라는 꼭두각시 세워놓고 앉아서 말로 사람을 휘두르는 그모습은 복지에선 마치 여자 원장이나 팀장들이 남직원들 부려먹는 모습과 똑같음.

여자들 시기질투하고 끌어내리려하는 암투 문화는 유명한데 3명이상 모이면 서로 뒷담하며 깍아내리고 사람 병신만드는데 실제로 죽이지만 않았지 이미 속으로는 죽이고 싶었던거임.

이런 문화가 아주 예전부터 역사적으로 이어져 왔다는게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