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이 어느정도 있을 수있으나 나는 분명 미리 사전에 얘기드렸고 결재 못 받은걸 못올렸을 뿐임
그럼 놓고있어도 되냐고 개ㅈㄹ먹고 쉬는날에 왜 안물봤냐 ㅈㄹ 듣고
내 이름부르고 큰소리내면서 ㅈㄹ하는거 도저히 못참겠음
나이적다고 낮잡아보고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음
1월달 입사인데 실업급여도 못타먹고 아쉽지만 7월달에 평가라 그냥 6월달만하고 나가버리게  진짜 시간이 너무아까운데
퇴사할건데 어떻게 해야 최대한 이득을 볼 수있을지 얘기좀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