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탈사복이유는 '돈' 이었다
수도권이고 5년차인데도 세후 220이였다 수당은 당연히 없었다.
나이 서른 초반이다
결혼할거다, 아이도 낳고싶다 그래서 220이란 숫자가 더더욱 좌절케 다가왔다.
운이좋게도 현장소장인 친구놈이 자기네 회사 일용직으로 한달만 해보라더라
일당 16만 x 24일 = 3,840,000원 세후로 350생각하라더라고
내 평생 처음으로 앞자리 3의 월급을 받을 생각에 떨리기도
한편으론 힘들지않을까 걱정도든다.
여전히 건보 요양직의 꿈은 접지않았다.
쉬고있는 김에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기회가 닿는다면 여러가지 도전해보려한다.
혹시모르지 노가다판이 내 적성에 맞을지도, 아니라면 한 경험이 더 쌓이는 거고
젊은 날 모두 멋지게 살아보자
밑에 요양게이인데 ㅎㅇㅌ해라 나도 철거 도배 안해본 노가다가 읍다. 뿌레카 돌리는것도 면접 소재니 좋을듯. 본인도 서른초반임 ㅎㅇㅌ - dc App
홧팅 언젠간 같은 직장동료가 되있길
노가다의 꽃은 연장이야 무조건 할 수 있음 해 내가 아는동생도 노가다하는데 월500 걍찍더라
올해까지는 해볼까 고민중이다
무슨 기관에서 굴러먹었길래 그러냐 가이드라인 안맞춰주는 곳은 사람사는곳이 아님
놀랍게도 2026 가이드라인에 맞춘거다
근데 생재에 비해 노가다 메리트가 있나?? 궁금함 노가다는 진짜 조금씩만 해보긴 했는데 그래도 생재는 샤워지원한다고 더워서 땀을 흘리는거 외에 힘들어서 흘리는건 거의 없는 업무강도 에어컨바람 쐬면서 실내에서 일하는데 뭐 350 400 500 받는건 확실히 차이가 있긴하네. 근데 여름땡볕에 그만큼 힘드니...
장애인센터쪽이었음 생재아님 일은 솔직히 ㅈ밥이었지 상사문제, 돈문제때문에 나옴
어디길래 ,;; 4년차에 장애인 센터 세후 255 받는데;; 거기 사장이 너머 짠돌이인듯
2026 가이드라인 맞춘건데 오로지 기본급만있고, 수당,식비 등등 아예없어서 세전 2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