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에서 만난 어떤 사람 광역시 살다가 읍 단위 병원에 수련합격해서 근처에 전세집 얻고 집합교육까지 갔다왔는데 그러고나서 한달 정도 뒤에 수련 드랍해버렸더라 전세값(돌려받는다지만)+집합교육비 백 몇십 그외 기타비용 하면 몇천 들었을텐데도 깔끔하게 드랍하는모습이 놀라웠는데 나도 가만 생각해보면 좆같은 꼴 안보고 그냥 첫케이스 하자마자 드랍하고 딴거 했어도 정건 만큼은 아웃풋 났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첫케이스 이후로 좆같지 않은 적이 한 번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