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주간보호센터 해봤고 여기 왔는데
3교대 데이 이브닝 나이트 돌아가고
나이트할때는 22시 출근해 4시간 조용히 앉아있다 몇명 기저귀갈고 새벽2시부터 3시간 30분 정도 자고 아침 6시쯤부터 일과시작 밥먹이고 9시퇴근
원장은 일하는데 거의 터치안하는편
시간외40시간
이정도면 여건이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으려나
다른데가 어떤지 겪어본 적이 없어서
노인주간보호보다 몸이 좀 더 힘들긴 하지만 돈 더 받으니 그런 면에선 괜찮긴 한데
여러군데 경험해본분들 생각에 (생재치고 그나마) 괜찮은곳 판단해볼만한 조건은 뭐뭐있는거같음?
제일 배스트는 이용자들의 상태 어떤시설은 뇌병변 장애 이용자들만 있어서 훨체어를 자주 들어야 해서 대부분이 허리가 작살낫다고 함 - dc App
이용자들 상태가 중요한거라
너가 다니는 곳은 그냥 평균 언저리임. 괜찮은 곳 : 텃세 없는 곳. 이용인 상태 양호한 곳. 생재끼리 단합이 잘되는곳. 무분별한 행사가 발생하지 않는 곳. 근무자 수가 적당히 있는 곳.
3교대는 집가깝고 차있으면 2교대 주야보단 훨씬낫지 가장큰 장점은 휴게로인한 족쇄가없어서 시간활용이 아주좋음. 돈도 나쁘지않고 올주간보단 몸도 덜피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