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하루 10시간 남짓 노동하고 3주 마다 1번 씩 토요일날 출근해야 함..근로노동법위반 염전노예인생 ㅍㅌㅊ?.1종 운전면허증 강조하는거 보니 보나마나 노인들 실어나르는 봉고차 운전기사 ㅍㅌㅊ?.그리고 월 130. 세금떼면 110만원.이게 너희들의 현실이야.밥은 먹고 살수 있겠노?물론 나는 여천 공단 생산직. 상여금 포함 월 400 ^오^
내일 자퇴하러갑니다
롯데마트 알바보다 적게 버네
결혼은 할 수 있겠노?
130정도면 평균이다 이놈아. 애들 너무 기죽이지마라
아참. 세금때면 118만원 행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활재활은 급여쌤 하루기본시간이 9시간인데 틈틈이 몇시간씩 연장해서 한달에 40시간채우면 세후 180이상
세후 180... 연장 40시간 채워야 180넘는다니... 좀 아닌거 같다
생활하기도 벅찰꺼 같네
비하하는건 아니고 저게 진짜 현실은 맞지.. 글 중에 월급 200받니 하는것도 있는데 그 월급이 완전 구라는 아니어도 진짜 상위 5프로 이내에 취업 잘한 경우에나 해당하지. 못받는 경우엔 세전 80만원받는 경우도 봤으니.. 저정도면 딱 중간수준.
사실 아직도 구인광고보면 저렇게 임금주는데 많은듯... 돈 많이 주는 곳가려면 법인 생활시설쪽으로 가야되는데 여기는 맞는 사람만 가능하지않나요. 전 하루출퇴근 싫어하고 시설근무가 좋아 일하는데도 이따금 이용인들때문에 퇴사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