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느낌이 알바? 하는 느낌같아
성실히 하곤있는데
내가 하는일들이 봉사라기보다는
직원들 일 도와주는? 그런 느낌
원래 봉사활동이 다 그런건가?
그리고 사회복지사분들이 친절하고 착한데
자꾸 힘들다고 하소연하시는데
난 우리부모님이 공장 쪽 일하시고
나도 수만가지 힘든 알바 해와서 그런진몰라도
힘들어도 자기 일이니까 참고 해야한단생각인데..
암튼..서류정리랑 자료입력 엑셀입력
물건 옮기기 등 봉사하는데 사회복지사분 휴가가신다고
일처리 대신 봉사하는데 이거 봉사하는거 맞나요?
사회복지사분들 비하하는거 아닙니다
봉사 처음이라 잘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