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높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자랑하고 싶은 심정은 알겠는데 많이 받는다면 그정도 이유가 뭔지는 좀 설명을 하시면서 글을 쓰세요.
아무리 적은돈 주고 사람 고용하고 싶다는게 현실이긴 하지만 사람인, 복지넷, 워크넷 같은곳 검색하면 신임복지사 월급 많이 쳐줘서 150~160 이에요. 지방엔 140~150 이 기본이고 못하다 싶은곳은 110~120 인 곳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뭐 175 이러는게 불가능 하다는건 아닌데 적어도 이야기 하려면 그냥 175 받는다가 아니라 최소한 뭐 때문에 175 받는다고는 이야기 해주세요.
실제로 일하는 놈들이면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계약하면서 시급하고 기타 후생경비나 가족수당이나 추가수당 같은거 다 포함해서 할텐데 단순히 신입이 초봉 얼마다 자랑하고 싶으면 계약할떄 어떻게 된건지 정도는 좀 이야기 해주세요....
뜬금없이 판타지 소설 보는 기분이자나요.
지방 사회복지협의회 170이던데
950// 아 미안 내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건 이름만 말해도 알만한 재단이나 협회 말고 였음...... 일반적으로 사복 종사자로 일한다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초봉 저정도로 회사에서 받는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해보는 소리였음....
170이 이유를 공개해야할 정도씩이나 되는 높은 급여인가.물론 저거보다 초봉 낮은 곳 많은 건 아는데.유명재단 아니여도 그정도 주는 곳이야 있지
211.212// 아니 빼지말고 이야기를 해보라는 거지... 있는거야 당연히 있을수는 있지만 그게 매우 드물고 또한 그정도 받는다면 뭔가 스킬이나 능력이 인정받거나 혹은 근로 일수나 시간이 길어지는게 일반적이니 물어보는거지... 답답하게 빼기만 하면서 헛소리만 하면 175 말대로 우리집에 금송아지 100마리 두고 사복한다고 해도 믿을거냐?
저기요 장애인시설은 들어갈때가 2600이었음
루리// 사람들이 보고싶은것만 보나... 그만큼 받으면 왜 그정도인지 이유가 있을테니 그것도 포함해서 말하면 얼마나 좋냐고... ㅠㅠ
나 7월에 취직해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있는데 월급 171만원에 세금띠고 하니까 150정도임.
나 그냥 사복계에서만 아주 약간 유명한 사년제 대학 나오고 정신보건수련해서 짐 서울 정신보건기관에 있는데 첫입사때 연봉 삼천이었음 ㅡ 뭐 무토익에 스팩도 그닥이고... 또 내아는 사람은 사랑의교회재단 주간보호센터일하는데 걔도 초봉 삼천이상받음 ..물론 걔도 나랑별다를바 없음
뭐 구십프로가 백오십이하 이거는 거의 전문대나 그이하로 이급자격증만 꼴랑있는경우가 대다수일꺼다 ㅡ 그냥 남들하는만큼 사년제나오고 일급따고 자봉하면 최소 서울경기권은 백오십이하로 시작안한ㄷㅏ
자세한게 궁금하면 카톡아디적으셔 ㅡ
열폭? 160은 받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