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태클부터 들어갈께. 나는 못믿겠다는게 아니라 지금 서류에 문제점을 몇가지 지적하고하 하는거니까.
연장28시간 했고 기본금 1,729,000원이고 연장수당 372,270원이지.
그리고 특근은 뭘로 인정받은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추가 수당이 200,000원이라고 하자.
기본금이 1,729,000원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알수 있는건 니 시급이 8273원 정도라는거겠지
그럼 연장근로 수당은 [시급] x [근로시간] x [1.5] = [연장수당] 이라는 계산이 나오는데 만약 저거대로라면
347,455원 정도로 명세서에 비해서 24,810원 정도 더 받는 셈이지.
만약 맞다고 한다면 연장근로시간을 30시간으로 계산을 했겠지.
그리고 28혹은 30시간 연장했단 소리는 결국 주5일 근무가 아니라 주6일에 가까운 근무가 되는거겠지.
그리고 명세서라고 받아서 인증한것까지는 고맙긴한데 너네회사가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명세서에는 직인을 찍거나 사이에 간인을 찍어서 받아야한다. 그러니 이게 진짜라면 출근하거든 회계담당자한테 똑바로좀 일좀처리 하라고 이야기 해주길 바란다. 나중에 너네들 감사 떳을때 명세서 지급 내역 내놔라 그랬을때 이딴거 내놓으면 개욕처먹기 딱 좋은거다.
---------본론---------------------
본론부터 이야기 하면 너네회사는 정말 행복한 회사다.
군 복무기간을 2년2개월로 해서 인정을 해줬다는것 부터가 이미 일반 사회복지급여 책정과는 완전 동떨어진 곳이다.
너희 기관말고 연계된 기관에 연락을 넣어봐라. 저렇게 인정해주는 기관이 10개중에 하나 겨우 나오는 수준이다.
이걸 내가 이야기 하는건 어디까지나 경북권내에서 호봉책정을 저렇게 해주는 기관은 열손가락 안에 든다.
행복한 기관에서 일하는걸 정말로 축하하고 무슨일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너는 그 기관 포기말고 계속 해서 국장 노릇까지 하길 추천한다.
아 그리고 4대보험료도 되게 이상하게 덜 때는데 회계 담당자 누군지 모르겠는데 감사때 노무사 같이 오면 회사 정말 크게 뒤집어지기 딱좋겠다. 주의좀 해줘라.
회계를 잘몰라 재단내에 시설이여러개라 명세서를 저렇게 주더라고 근데 전직장도 저렇게줬어 복지관은 니말대로 준거같다 시설이라그런가 평가때는 그냥 넘어가더라고 특근거가는 종사자 수당이야 이름이 틀리게 나오더라고
복지관 돈은 전부 보조금처럼 보고 처리해야되. 수도권에서 저리 처리하는데 시군구에서 저리 내버려두는게 용하네. 명세서는 평가와는 큰상관없고 회계처리라 감사에 걸릴 대상.
연계기관중 열에하나가 아니라 열에아홉은 저정도줌 ㅡ 물론 서울경기만 해당됨 ㅡ 당신이말한 경부권은 그럴수도있겠지만 ..그래서필드에 보면 지방서 올라와 자취해서 근무하는 사람이많음
놀랍기만 할뿐이네. 수도권 지역 레알 좋구만. 이래서 시골 촌놈들이 도시놈들 앞에서 명함내밀기가 힘들군. 좋은 정보 감사
나 일하는데도 절반이 자취함 ㅡ 다른곳도 마친가지고 .. 보통 자기지역은 기관도적고 임금도 낮으니 많이들 올라오는듯 근데 그거 몇백 더받아봤자 서울 물가 집값고려하면 결국 어려운건 지방이나 수도권이나 매한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