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 털털한 타입 (평생 치마는 커녕 여자다운 모습을 한번도 볼수가 없고 담배피는건 기본에 밥먹으러 가자면 무드있는 스테이크집이 아닌 기름냄새 풍기는 곱창집 선택할만한 여자)
ㅂㅇㅈㅂ(211.229)2015-01-03 08:53:00
2. 외모 가꾸는걸 포기하고 그냥 평생 노처녀로 살든 어리버리한 농촌 시골 총각수준하고 결혼할 만한 여자.
ㅂㅇㅈㅂ(211.229)2015-01-03 08:54:00
3. 평범하게 살아갈려고는 하는데 본인 수입이 적거나 시집가서는 일안하고 가정일만 하겠다고 어떻게든 남편 수입은 많은 사람과 결혼해야된다는 주의.
ㅂㅇㅈㅂ(211.229)2015-01-03 08:55:00
4. 씹공주 타입이 있는데 자기는 어렵게 공부해서 사회복지 졸업해서 취업했으니 대접받아야 된다는게 당연하다는 주의. 이런 년이 있으면 당시에 면접 봤던 사람한테 행동거지 그대로 알려주면 해결됨. 면접볼땐 성실하게 일하느니 자사에 뼈를 묻겠느니 온갖 잡소리로 빨아재끼고는 취업해서는 대접받겠다 그러는 년들은 당시 면접 봤던 사람에게 한마디만 하면 재밌는 장면 볼수있음.
ㅂㅇㅈㅂ(211.229)2015-01-03 08:57:00
ㅉㅉ
익명(223.62)2015-01-04 03:36:00
댓글들 부정을 못하겠어
asdf(152.99)2015-01-05 16:30:00
김치녀 수준도 안된다 메주녀다
강철중(182.228)2015-01-21 16:20:00
복지사 여자가 복지사 남자 존나 무시하던데. 지랑 똑같은 일 하고 박봉 받아서 이성으로 안보인다나 ㅋㅋ 학생때 직접 들은 소리임. 남자는 여자보다 더 잘나고 더 벌어야된다는 가치관에 빠져계신분들 많음
1, 존나 털털한 타입 (평생 치마는 커녕 여자다운 모습을 한번도 볼수가 없고 담배피는건 기본에 밥먹으러 가자면 무드있는 스테이크집이 아닌 기름냄새 풍기는 곱창집 선택할만한 여자)
2. 외모 가꾸는걸 포기하고 그냥 평생 노처녀로 살든 어리버리한 농촌 시골 총각수준하고 결혼할 만한 여자.
3. 평범하게 살아갈려고는 하는데 본인 수입이 적거나 시집가서는 일안하고 가정일만 하겠다고 어떻게든 남편 수입은 많은 사람과 결혼해야된다는 주의.
4. 씹공주 타입이 있는데 자기는 어렵게 공부해서 사회복지 졸업해서 취업했으니 대접받아야 된다는게 당연하다는 주의. 이런 년이 있으면 당시에 면접 봤던 사람한테 행동거지 그대로 알려주면 해결됨. 면접볼땐 성실하게 일하느니 자사에 뼈를 묻겠느니 온갖 잡소리로 빨아재끼고는 취업해서는 대접받겠다 그러는 년들은 당시 면접 봤던 사람에게 한마디만 하면 재밌는 장면 볼수있음.
ㅉㅉ
댓글들 부정을 못하겠어
김치녀 수준도 안된다 메주녀다
복지사 여자가 복지사 남자 존나 무시하던데. 지랑 똑같은 일 하고 박봉 받아서 이성으로 안보인다나 ㅋㅋ 학생때 직접 들은 소리임. 남자는 여자보다 더 잘나고 더 벌어야된다는 가치관에 빠져계신분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