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보건 팁주까?


1. 1년간 1000시간 수련 받으면 주게 되어있는 자격증이다.  문제는 1000시간 수련이지만 실제로는 1년 내내 정직원과 같은 시간에 출근해서 수련하는게 관례다. 실제로 1500시간은 하는 것 같다.  

2. 시험친다. 시험은 그다지 어렵지 않고, 1차 떨어지면 2차에 기회 한번 더주는데 시험 합격못하면 머리가 없는거다.쉽다.

3. 시험이 문제가 아니다. 수련 케이스를 완성해야한다. 이 케이스가 골때리는 과정이다. 못하면 자격증 안준다. ㅎㅎ

 3-1. 수련케이스 25케이스를 한다. 25개중 13개 심리사회적 사정이라는걸 해야하는데 한사람의 자서전을 통으로 작성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3-2. 프로그램 진행 3케이스가 있다. 사회기술훈련 집단요법...등등.. 가족교육도 있구나..암튼 

 3-3. 퇴원사례관리 3케이스 하는데 직접 퇴원환우집에가서 조사 다하고 케이스 작성한다. 작성 실제로 하면 ㅈㄴ 어렵다.

 3-4. 위기개입, 지역사회자원동원.....또 머있나... 생활훈련 생활훈련프로그램 자조모임지도........머 그런거 있는데... 실제로 해보고 작성하면 빡세다.

4. 자격증은 보건복지부에서 주는데 실제로 위탁관리는 정신보건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로 하기 때문에..협회에서 하라는대로 하는게 원칙이다.

5.자격증 따면 어디로 가느냐??

 1-1.사회복귀시설 (원장 및 전문요원 보통 2명 정도 두고 나머지 떨거지는 일반 사회복지사 2급으로 채운다.)

 2-1.정신요양원 ( 보통 한명정도 전문요원으로 둔다...)

 3-1.정신병원 (100병상당 1명 있어야한다. 예를 들어 290병상이면3명 두는게 원칙임.)

 4-1정신건강증진센터 및 그와 유사한 센터....등등 (왠만하면 정신보건전문요원으로 채우는데 경우에 따라 5~7명까지 둔다)

6.급여는 공무원보다 더 받진 않다.  편하다. 그래서 이직률이 아주 낮은 직업중에 하나다.

 그정도 하자..더 필요한 질문있으면 날찾아라.. 다 답변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