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거들보고 억지로 하라고 등떠밀었던것도 아니고 순전히 너거가 선택한거 아니냐?
돈보고 일할거 같으면 외국인노동자도 한달평균 250이상 버는 현실인데
애초에 돈을 생각도 안하고 업계 들어갔다가 돈때문에 불만만 떠벌리는거 보고는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한다
누구말마따나 이 업계가 어디 돈보고 하는데가 아니구만
봉사할라고 하는게 맞고 사실은 마인드 안되면 집어치워야지 뭐
봉사하는건데 최소한의 수고비랑 생활비 정도 주는거고 안그러냐?
불만만 털어놓으면서 갈데는 없어서 일은계속하는 니네들 수준을 탓해야 된다
크게는 국가차원 그리고 밑으로 업계도 문제가 있지만
그렇다 쳐도 개인이 제일 문제라는것을 명심들 해라
외노자도 불법체류 하는놈 들도 그래 250만원 번다
다들 느끼는 바가 없나?
뭘 하든 지가 한만큼 돈도 받아야되고 지몫은 지가 챙기는거다
근데 너거가 120만원 번다고 개같다고 하면서 그런일은 참고 하는게 너거는 꼬라지가 어디 정상같더냐?
하도 답답해서 한마디 했다 다들 좀 인간답게들 살아라 주체성도 없이 니네들 불만만 생겨서 사복업계를 넘어 사회 욕하는것도 이제는 지겹지도 않더냐? 일차적으로 전부 너거들 탓이 크다
맞는말이지. 사복업계가 월급이존나짠것도 사실이다. 구조적인 문제도있다만. 사실적으로 사복계에서도 고급인력이 되고싶으면 그만큼 자기노력이뒷받침되어야하는데. 그런것도없다는게문제다. 사복1급? 거의 컴퓨터자격증수준이고 개나소나 딸수있는데 그걸로 노력했다고말할순없지. 어디분야에서든 대접받으려면 남들이하지않는 노력쯤은 있어야된다
그래놓고 사복계가어떠니 국가가 어떠니. 1차적으로는 개인이 큰책임이 있다는건 백번공감한다. 불평할시간에 자기계발이나해라
개같다라기보다는 집에 생활이안되서 그만둘려는거지....
외노자 급여가 그정도 일줄은 몰랐다 ㄷㄷㄷ 난 그게 더 충격이군.......
사실 사복일 해서 120만원 받아도 예전에 생산직 공장에 보조로 잠시 일할때 190만원 받던거 보다도 편하지도 않다는게 괴롭기는 했다. 임금체계 손을봐야지 진짜로 미친세상
진심 120만원 받는데 한 200받아도 되는거 같았어 ㅋㅋ 구문득 내가 완전 호구짓을 하는구나 싶더라구
진짜 그런일을 계속 하면서 세상탓 하는건 병신새끼 라는거 공감한다
전문대라서 세후120 4년제는 140 하...난 첨에 인턴때120인줄알았지....돈보고 접근한거는아닌데 먹고숨쉴정도는되야지...120가지고 못삼
진짜 헌실은 불체지보다 못하네....